데우스, 대한민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새 지평 연다 - 솔라시도에서 시작되는 미래 2024.02.16

솔라시도 DC파크는 대한민국을 DC 허브로서 전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시작점이다.
이전에는 수도권 편향성, 복잡한 인허가 문제, 인센티브 및 보조금 정책 부재 등으로 인해 한국이 DC의 중심지로 주목받지 못했으나, 솔라시도 프로젝트는 전북도가 제공하는 파격적인 인센티브 및 세제 혜택과 함께 에너지를 전량 신재생에너지로 제공하는 방안으로 APAC 지역 내에서도 유일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이는 RE100에 가입한 글로벌 사업자에게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하며, 수요 전력 상당 부분을 신재생에너지로 조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데우스는 이러한 강점을 내세워 솔라시도 DC 입주사와의 협상을 주도하고 있으며, 솔라시도의 넓은 부지에 적합한 창고형, 모듈형 DC 개념설계를 수행하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있다. 


기사 링크-> http://www.kharn.kr/news/article.html?no=2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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