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우스시스템즈 대표 류기훈이 경제 시사 유튜브 삼프로tv에 출연하여 한국 데이터센터 시장의 현황,그리고 한국에서 데이터센터 시장이 성장하기 위한 조건을 주제로 대담을 나누었다.
류기훈 대표는 데이터 센터 신규 기획 시, 완공시까지 적어도 3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데이터센터 투자 붐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처럼 보이며, 생성형 AI 등 새로운 IT산업의 흐름들 때문에 예상보다 2년 앞당겨진
2025년이 데이터센터 산업의 퀀텀 점프 시점일 거라고 예상했다.
또한 그는 한국의 데이터센터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과제는 테넌트 전쟁으로, 단기적으로 볼 땐 아마존이든 MS든 글로벌 CSP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였다.
류 대표는 적극적으로 테넌트를 유치하기 위하여 여러 지자체를 오가며 전망이 좋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이 글로벌 테넌트들의 입장에서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는 데 좋은 지점을 차지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으로 더욱 바빠질 것이라는 사업 성장의 덕담으로 마무리한 삼프로 TV 방송에서 류기훈 대표는 데이터센터의 지방 분산이 필요한 결정적인 이유와, 경제성과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는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줬다.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vSq0wHfSh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