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기업 보성산업이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데이터센터 사업에 진출한다.
보성산업은 기존 스마트시티개발본부 산하에 ‘데이터센터 파크팀’을 신설했다고 3월 13일 밝혔다.
데이터센터 파크팀은 보성산업이 개발하고 있는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기업도시 내 대규모 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해 △국내외 빅테크 기업 투자 유치 △전력·통신망 등 데이터센터 인프라 조성 등을 담당하며 전문인력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앞서 보성그룹은 지난해 9월 전라남도·해남군·TGK·다이오드벤처스 등과 함께 솔라시도 내 20억 달러 규모의 재생에너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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