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데이터 센터 제공업체인 KDDI와 NTT 데이터는 냉각 서버 하드웨어에 낭비되는 에너지를 크게 줄이기 위한 액침 냉각 기술을 모색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이라는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KDDI는 2020년 대만에서 액체 냉각 시스템의 예비 시연을 실시한 후 컨테이너형 침수 시스템의 파일럿 테스트를 수행했다.
KDDI와 NTT Data의 이번 연구로 액침 냉각 기술이 일본 내 보급화된다면, 일본 데이터센터 업계 내에서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례의 best practice 중 하나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