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6일 전북도가 '새만금 데이터센터 유치 지원을 위한 워킹그룹(가칭)'을 구성해 지역여건에 맞는 정책·제도를 발굴·개선하고 전력, 부지 등 기반시설 구축을 앞당기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서해안 데이터센터 집적지 조성' 프로젝트가 이루어지고 있는 새만금 일대는 수상태양광, 육상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총 3GW 규모로 신재생발전소가 건설되어 RE100이라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타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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