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부터 2년간 서울·경기·인천 등과 같은 수도권이 아닌 지방 데이터센터에는 전기요금과 관련한 각종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한국전력이 배전망 연결(22.9㎸) 때 케이블·개폐기 등 시설부담금을 50% 할인하고 송전망 연결(154㎸) 때 예비전력요금을 면제하는 방식이다.
데이터센터 지역 분산 촉진을 위한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합동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계통포화지역 내 데이터센터 입지 제한이 강화되어 5㎿ 이상 전력을 대량으로 소비하는 데이터센터가 과부하를 유발할 때는 전기 공급자가 전기 공급을 거부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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