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로 데이터센터가 급부상했다.
전 세계 시장 규모가 2021년 2000억 달러에서 오는 2030년까지 3000억~5000억 달러로 클 전망이다.
데우스시스템즈(DEUS Systems)는 아시아·태평양(이하 아·태) 데이터센터 허브로 성숙하는 한국에서 수도권과 강원·전남 등 지역 대규모 데이터센터 단지 건립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국내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키우고 있다. 류기훈 데우스시스템즈 대표는 최근 본지와 인터뷰에서 2026년까지 20기의 데이터센터 신축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한국의 에퀴닉스'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글로벌 기업·투자자들과 협업할 수 있는 네트워크와 역량을 보유한 한국 토종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등장할 때가 됐다고 본다. 데우스시스템즈는 이런 역할을 위해 관련 산업 생태계 조사를 마무리했다. 해외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주요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20925161140018?fbclid=IwAR0BGVtnKBq67c1WCdwZ1X61Fd73Y-282aTU7LxUKSwxjOWk0vryYYfWT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