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데이터센터 분산 강조 "효율적 관리 방안 세워야" 2022.11.22
“이제는 데이터센터(IDC)도 지방 분산이 필요합니다.” IDC 설계부터 기획, 컨설팅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데우스시스템즈의 류기훈(사진) 대표이사는 이번 카카오 사태를 보면서 IDC 분산에 대한 확신이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 전남도청 데이터센터 투자자문관, 강원도 K클라우드파크 기획전문위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GFEZ) 데이터센터 투자자문관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IDC 관련 업무를 겸하고 있는 그는 “앞으로 IDC는 수도권에서 벗어난 지역에 만들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02515096?OutUrl=naver&fbclid=IwAR3pBbP_0YzVLWpDhLWPzwe12NYDay30iEkcxpHNLnUq_Ccr9p3jeZQxKjg
  • Prev

    '제 2의 카카오사태' 방지 위해 산업부, 데이터센터 비수도권 분산 유도

    2022.11.22
  • Next

    [DC산업 활성화 기여기업] 데우스시스템즈

    2022.11.22
목록보기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