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기훈 데우스시스템즈 대표는 데이터센터 지방이전의 기본 논리는 "대용량의 전력을 사용하는 데이터센터의 기본적인 비용을 줄이는 것을 통해 기업 데이터의 해외유출을 차단하고, 데이터안보 역량을 높이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데이터센터에 보관되는 데이터의 해외법 규제에 따른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방안은 "글로벌 사업자들이 원하는 넓은 토지와 신재생 에너지, 유연한 운영환경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해 데이터를 자국법의 보호 아래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 中·日, 데이터센터 적극 유치
- 한국, 데이터센터·데이터 정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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