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2일 글로벌 데이터센터 산업생태계 조성의 방향성 도출, 중장기 로드맵 마련, 주력산업 분야 데이터 산업 육성 등을 위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클러스터 조성 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용역을 통해 오는 2023년 1월까지 △권역별 글로벌 데이터센터 집적단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신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센터 전용 RE100(Renewable Energy, 재생에너지 100%)과 및 통신 인프라 조사 △데이터센터 전후방 연관산업 연구 분석 및 폐열활용 방안 연구 △산학연 연계 연구개발·전문인력 양성 전략 연구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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